후한(後漢)의 장군 마원(馬援)은 늙었다는 사실을 보이지 않기 위해, 말안장에 앉아 사방으로 눈알을 흘겨 굴리고 돌아보며 아직 일할 수 있다는 의기를 표시했다. -십팔사략 구시월 세단풍(細丹楓) , 당장 보기는 좋아도 곧 흉하게 될 것을 비유하는 말. 휴일은 인간에게 주어진 것이지, 인간이 휴일에게 주어진 것은 아니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propensity : 경향, 성질, 성향, 버릇싸워서 이기기는 쉬우나 지켜서 이긴다는 일은 어려운 것이다. 지켜서 최후의 승리를 얻기 위해서는 일치 단결된 협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. -오자 문불가점( 文不可點 ). 문장이 이루어진 후에 한 점도 가필할 필요가 없다. -잡편 높고 큰 집에는 귀신이 그 집 안방까지 내려다보게 된다. 호화로운 주택에는 남의 시샘을 받거나 혹은 도둑이 엿보게 된다. -문장궤범 백성을 함부로 쓰면 백성은 피로하여 그 힘은 언젠가는 다하고 만다. 너무 무거운 세금을 거두게 되면 백성은 위정자를 원망하게 된다. 백성의 힘이 다하게 되면 명령은 결코 시행되지 않는 것이다. -관자 여자는 남자와 함께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때, 남자는 각자 책임을 지고 서로 다른 일을 해나갈 때 동지애를 느낀다. -존 그레이 값도 모르고 싸다 한다 , 속내도 잘 모르면서 이러니저러니 참견을 하려 든다.